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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 정리] 2년째 관리비 중간 정산, 관리비는 진짜 올랐을까? 어느 평번한 가장의 집안을 일으키기 위한 발버둥으로 관리비를 정리해봅니다. 상반기 하반기에 한번씩 쓰면 될 것 같은데, 이번에 새로 틀을 만드는 단계이기 때문에 중간에 글로 남겨 보았습니다. 2026년 11월 1일, 오늘.좀 짠내 나는 이야기를 하나 적어보려고 합니다. AI 구독을 시작해보고, 먼가 일을 시켜야할 것 같아서 기본적인 것부터 연습을 시켜보기로 했습니다.작년 1월부터 매달 관리비 항목들을 한번 입력하고 알아서 정리를 시켜 보았습니다. 1. 항목별 월평균 비교전기, 수도, 가스, 아파트 관리비, 거기에 부부 휴대폰 요금, 인터넷, 정수기까지 매달 나가는 고정비를 다 합쳐서 적고 있습니다. 2025년 1년 동안 이렇게 나간 돈이 446만 7천 원, 월평균 37만 2천 원입니다. 머리 속으로는 알.. 더보기
[광명시/철산 맛집] 가서 먹어야 맛있는 콩코물 꽈배기 철산점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얼마 전에 이유는 모르지만 엄청 아팠을 때 산책?을 하다가 찾은 집입니다.아픈데 왜 산책을 한지 모르겠네요 ㅎㅎ 하여튼그 때는 아파서 하나 먹고 못먹었는데, 와이프가 다 먹어 버렸습니다.너무 아쉬워서 쌩쌩해졌을 때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아갔습니다. 집에서 다소 멀지만, 자루를 산책 시킬 겸 걸어가보았습니다. 엥? 그냥 길거리에 흔한, 무조건 체인점일 것 같지만, 후기를 써봅니다.이 가게의 특징은 아마도 주문을 하면 바로 튀겨 주신다.꽈배기만 먹으면 아쉬울 것 같아서 핫도그도 한번 추가해보았습니다. 가격도 .. 더보기
[광명시/밤일마을 맛집] 항상 차량으로 붐비던 곳 백승희의 들밥, 드디어 가봤다.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행여나 해당 업소를 비방할 목적이 없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추석 때 부모님이 집으로 오시기로 했다.근처에 항상 봐두었던 곳을 같이 가기로 하고, 아침 10시반에 open하는 것을 보고 아침 10시 30분에 집으로 오시라고 했다.대충 도착하니 11시쯤 된 것 같은데, 추석 다음날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우리팀 앞에 대기 7명 정도 있었던 것 같았다.우리는 7명이라 좀 더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아마도 테이블이 붙어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을 것 같았다. 한상 차림과 세트 메뉴가 있다.한상차림으로 들어가면 한상이 나오고? 테이블당 하나의 메인 메뉴를 시켜야 한다.우리는 7명이고 명절이라? .. 더보기
[Money] 2026년 2월~8월 어느 40대 쫄보 투자자의 정리 투자는 사실 망하면 남탓이고, 잘되면 내가 잘한 것이다. 그렇다고 이 글을 보고 따라하면 정말 안됩니다. 참고할것도 없지만 참고만 하시고, 하나의 방법이지 따라하다가 망하면 니탓이다. 경고했다~!! 바쁘다 바쁘다하 하다보니깐 이제 26년의 9월하고도 20일이 지났습니다.원래대로라면 매월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역시나 안되네요.미친척하고 그래도 매월 정리를 한 것처럼 하려고 했는데, 그건 더 안될 것 같아서 더 늦기전에 거의 반년치를 한꺼번에 정리를 하겠습니다.이렇게 안하면 정말 더 안할 것 같은데, 그나마 요즘 먼가 열심히 해야겠다는 조금씩 들고 있어서 결심을 한 김에 달려보겠습니다. 계좌 추세 :2026년의 한국은, 아니 전세계는 다이나믹했던 것 같습니다.반도체발 벼락 거지 시즌2.항상 반복되지닌 껄껄.. 더보기
[Money] 2026년 1월 어느 40대 쫄보 투자자의 정리 투자는 사실 망하면 남탓이고, 잘되면 내가 잘한 것이다. 그렇다고 이 글을 보고 따라하면 정말 안됩니다. 참고할것도 없지만 참고만 하시고, 하나의 방법이지 따라하다가 망하면 니탓이다. 경고했다~!! 드디어 결심의 결심을 한 2026년도가 왔습니다.이제부터는 매번 월말에 정리하고, 매번 살때마다 엑셀 시트로 정리하기로 했는데?역사는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더 늦기 전에 설날을 맞이하여 정리해 봅니다.간만에 서대리의 카페를 가보니, sheet가 업데이트 된 것 같아서 겸사겸사 저도 업데이트 해보았습니다. 계좌 추세 :2026년 1월 31일 기준, 제 금융 자산은 392,912,191원이 되었습니다.근래에 빚을 많이 갚아서 그런지, 액수가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아쉽지만, 그래도 빚이 줄어든 만큼 이자도.. 더보기
[Money] 2025년 12월 어느 40대 쫄보 투자자의 정리 투자는 사실 망하면 남탓이고, 잘되면 내가 잘한 것이다. 그렇다고 이 글을 보고 따라하면 정말 안됩니다. 참고할것도 없지만 참고만 하시고, 하나의 방법이지 따라하다가 망하면 니탓이다. 경고했다~!! 2025년 대망의 마지막 달의 정리입니다.지난달부터 계좌 정리가 좀 있어 복잡하지만 정리를 잘해보겠습니다.계좌 추세 :2025년 12월 31일도 총 자산은 줄어들었습니다.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담보 대출의 일부인 3500만원 정도를 상환했습니다.그래서 이번 달에도 그래프가 줄어들었습니다. 계좌를 까자면 4.25억 정도에서 3.92억 정도로 또다시 줄었습니다.빚을 갚았음에도 불구하고 하락한 것처럼 보여서 슬프지만, 언제나 우상향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안은 바로 수익률입니다.65%가 되어 버렸습니.. 더보기
[Money] 2025년 11월 어느 40대 쫄보 투자자의 정리 투자는 사실 망하면 남탓이고, 잘되면 내가 잘한 것이다. 그렇다고 이 글을 보고 따라하면 정말 안됩니다. 참고할것도 없지만 참고만 하시고, 하나의 방법이지 따라하다가 망하면 니탓이다. 경고했다~!! 이번에도 밀리고 밀려서 11월의 정리를 2026년에 와서야 하게 됩니다.게다가 1월에 한 것이 아니라 2월 하게 되었지만, 정말 해야할 시기가 와서 합니다.계좌 추세 :2025년 11월 30일 기준, 제 총 자산은 좀 줄었습니다.담보대출 금액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줄이기로 하였기 때문입니다.우선 이번달은 빚을 25000만원에서 21500만원으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제 계좌는 462,526,813원에서 425,097,903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누적 투자금액은 2억 6,370만원으로 줄어들어서 그런지, .. 더보기
2026년 개인적 목표 :: 작심 삼일이 되지 않게 한다. 드디어 또다시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매번 지키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진짜 지키려고 노력할 것이다.그럼 한번 적어보겠습니다.겹치는 내용이 많을 수 있지만, 카테고리별로 작성하겠습니다. 1. 건강 - 목표는 체지방률 19%대로 만든다. - 술을 줄인다.(주 1회 이하) - 러닝을 한다.(주 3회 이상, 월 50킬로 이상 달리기) - 요가를 한다. (주 3회 이상) - 회사에서 헬스장을 간다. 그리고 샐러드를 먹는다. - 배달은 한달에 한번만 먹는다. 2. 수불석권 - 올해 한해 52권의 책을 읽는다. (주당 1권 수준이다.) - 밀리의 서적을 통하여 종이책을 사지 않고, 돈과 환경을 지킨다. 3. Money - 부부 가계부를 작성한다. 특히, 와이프에게 강요한다. - 외식을 주 1회 이하로 한다. - 택시를.. 더보기